당기다.
Yang Qian -Bathroom (13021987105)/Oil on canvas
베티블루였었나? 37.2도....여자가 사랑하기 좋은 온도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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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다..
이 불현듯....밀려오는 자력(磁力)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언가가 너무 세게 작용을 해 이미 고장난 자력계의 바늘 같다.
언젠가 등산을 가서 길을 잃어 버렸을때랑 똑! 같은....이 느낌..
한바탕 소용돌ㅇㅣ 치며 머릿속을 헤집고 지나가면 괜찮아 지겠지..
창밖에는 여전히 바람소리가 스산하다....
37.2.....도
몸살인게야...
여자가 사랑하기 좋은 체온...
여자가 사랑하기 시작하는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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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려나봐...나른해져.자꾸만......
난 겨울이 너무 싫어..


3 Comments:
사랑하기 좋은 온도 37.2도... 그런 온도가 있었군요.
그 영화를 보기는 했는데, 그냥 멋으로 쓴 제목으로만 생각했어요.
흠...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에요. ^^
3:43 AM
어.. 시간을 보니... 타임존이 다른 위치로 되어 있나봐요.
[세팅-포매팅]에서 타임존을 바꿀 수 있어요. ^^
4:28 AM
Lazy9님 전 그렇게 멋스러운 인간은 못된답니다..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러 버렸네요...제가 계정을 잊어버려서 핫멜은 전체가 다 날아가 버렸고..
어러케 구글은 남아 있네요..
이젠 타임존이 제대로 일거에요~ 잘지내시지요?
infinito thanks tooo late back my turn write i'm so sorry..
anyway thanks how are you? i hope you well life...
6: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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